글로벌마켓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오라클 창업자 엘리슨, 장중 최고 부자 입력2025.09.11 17:56 수정2025.09.11 23:32 지면A33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미국 오라클의 공동창업자 겸 회장인 래리 엘리슨(사진)이 한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제치고 세계 최고 부자 자리에 올랐다. 10일(현지시간) 오라클 주가는 장중 한때 41.36% 급등한 341.39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오라클 지분 41%를 보유한 엘리슨의 순자산은 3930억달러(약 546조원)로 급증했다. 하지만 이날 주가가 328.33달러로 마감하면서 다시 머스크에게 정상 자리를 내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8월 CPI 2.9% 상승 '예상치 부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의 고율 관세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것이란 우려에도 불구하고 8월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큰 폭으로 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고용지표가 4년 만에 최악 수준으로 악화해 연내... 2025.09.11 22:36 2 트럼프 강성 지지자 총격 피살…"갈라진 美, 정치폭력 악순환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근이자 미국 청년 보수 리더로 알려진 찰리 커크 터닝포인트USA 창립자(31)가 10일(현지시간) 행사 도중 총격을 받아 피살됐다. 수사당국은 단 한 발의 총탄이 커크를 겨냥했다는 점에서... 2025.09.11 17:39 3 美 고용 증가 '반토막'…"경제 약해지고 있다" 미국의 고용 상황이 당초 알려진 것보다 훨씬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노동부는 9일(현지시간)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의 비농업 일자리 증가 폭을 기존에 발표한 수치보다 91만1000명 하향 조정했다고 밝... 2025.09.10 17:27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