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SNS) 접속 차단과 부패에 격분한 네팔 시위대가 교도소를 급습하는 등 폭동 수준으로 과격해지자 군 병력이 도심에 배치됐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AFP연합
사진=AFP연합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