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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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은 4일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거제사업장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전날 거제사업장 내 해상구조물 사고가 발생한 데 따라 특별안전교육과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기 위해서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56분께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해양플랜트 설비를 점검 중이던 브라질 국적의 감독관이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