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Premium European Products, Premium Experience: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럽 프리미엄 식품이 전하는 가치와 전통
    한 입마다 담긴 품격과 품질”

    서울, 2025년 9월  – 유럽연합(EU)의 지원을 받아 전개되는 ‘유럽 프리미엄 식품(Premium European Products)’ 캠페인은 단순히 미식 경험을 넘어, 한국 소비자들에게 유럽이 자랑하는 장인정신, 진정성, 그리고 전통을 소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그리스 전국농업협동조합 연합회(ETHEAS)와 라트비아 낙농 위원회(LDC)가 주최하며, 유럽 농식품이 지닌 진정한 가치를 한국 프리미엄 식품 시장에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리미엄은 가격의 과장이 아니라 경험의 격(格)을 의미한다. 그것은 수천 년간 이어온 전통, 혁신적 기술, 그리고 엄격한 품질 관리가 결합된 결과이다. 고대부터 이어져 온 재배 유산과 현대 과학적 정밀성이 융합된 그리스의 PDO(원산지 명칭 보호) 인증 올리브 오일은 ‘액체 황금(Liquid Gold)’이라 불리며 전 세계적 찬사를 받고 있다. 한편, 북유럽의 청정 자연과 첨단 가공 기술이 어우러진 라트비아 유제품은 진정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구현한다.

    유럽 프리미엄 식품을 경험한다는 것은 곧 문화와 전통을 맛보는 여정이기도 하다. 테이블용 올리브 혹은 오일 한 방울은 단순한 조리용 기름이나 양념을 넘어, 지중해의 풍미와 세대를 거쳐 전해 내려온 유산을 담고 있다. 냉압착 방식으로 추출된 그리스산 올리브 오일은 독특한 풍미로 전 세계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중해 식문화의 정수를 보여준다.

    라트비아의 무첨가 천연 치즈, 건과일, 젤리는 오늘날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클린 라벨(Clean Label)’ 가치와 맞닿아 있다. 천연 원료로 정직하게 만들어진 제품들은 투명한 식품 라벨과 책임 있는 생산 방식을 선호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요구와 정확히 부합하며,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 속 프리미엄 선택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그리스 농업협동조합 연합회(ETHEAS) 부회장 크리스토스 지안나카키스(Christos Giannakakis)는 “올리브, 올리브 오일, 건과일, 사프란, 마스티하 등 그리스의 PDO 식품은 지중해의 태양과 독특한 자연환경이 빚어낸 산물로, 수 세기 전통이 오늘날의 식탁에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라트비아  낙농 위원회(LDC) 위원장 야니스 솔크스(Janis Solks)는 “북유럽의 청정함과 더불어 진정성,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는 것이 바로 라트비아 유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유럽 프리미엄 식품’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일상 속 식사와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내주는 독보적인 풍미와 전통을 전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은 진정한 유럽의 맛과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를 자신의 식탁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ADVERTISEMENT

    1. 1

      세븐틴X나영석 '나나투어', 드디어 온다…1월 5일 첫 방송

      그룹 세븐틴의 '출장 십오야' 상품 뽑기로 시작된 '나나투어'가 방송일을 확정 지었다.세븐틴은 18일 팬덤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