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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웰니스 사업 강화...온라인 기획전
인천의 매력적인 웰니스 관광지와 연계한 체험·숙박 상품들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체험 상품은 최대 50%까지 할인(최대 5만원), 숙박상품은 3만~5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인천 시민은 현장에서 민생지원금을 사용하게 되면, 온라인 상품 구매(1차)와 현장 소비(2차)가 결합하여 지역경제 소비 효과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협업 판매채널인 ‘여기어때’ 앱뿐 아니라 제휴 B2B 회원사인 삼성·LG·SK 등 대기업 복지몰까지 홍보를 확대한다.
인천관광공사는 배너 광고·프로모션 안내와 함께 앱 푸시, 카카오플러스 친구, 인스타그램·네이버 포스트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대대적인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인천웰니스관광지와 숙박·레저 시설 등 총 22개 사가 참여한다.
대표 상품은 △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아쿠아스파) △금풍양조장(양조장 견학·전통 막걸리) △차덕분(1인 찻자리·다기세트) △약석원(전통좌훈·건강 간편식) △베토벤하우스(청음실) △경원재바이워커힐(다례 숙박) △더위크앤리조트(웰니스룸) △바람숲그림책도서관(북캉스) 등이다.
인천웰니스관광지 30개소는 자연·해양 치유, 뷰티·스파, 힐링·명상, 웰빙푸드, 헬스케어, 스테이 6개 테마로 구성됐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2년부터 국내 이커머스·OTA와 협력하여 3년 연속 단독 온라인 기획전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