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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윤 교수, '젊은 과학자상' 받아
국제백신연구소·백신학회 선정
IVI와 대한백신학회는 노 교수가 국내 백신 개발 및 평가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는 공로를 인정했다. 그는 코로나19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접종 후 유도된 메모리 T세포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도 다기능성 면역 반응을 유지한다는 점을 규명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