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2일부터 지역 특화 제조 데이터 활성화 사업 참여기업 40여 곳을 모집한다.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실증 지원은 기업당 최대 1억3000만원(교차 실증 시 최대 1억5000만원), AI 컨설팅 지원은 800만~1500만원을 지원한다. 정부 지원금의 30%는 기업이 현금으로 매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