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통영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1유형)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교육에 문화예술을 접목한 ‘문화예술 교육발전특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11일 발표했다. 시는 시범지역 지정으로 교육부에서 연간 최대 30억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