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가 서울 여의도 IFC몰에 문을 연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 두 번째 팝업스토어. 사진=연합뉴스
카카오페이가 서울 여의도 IFC몰에 문을 연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 두 번째 팝업스토어. 사진=연합뉴스
카카오페이는 5일 연결 기준 올 2분기 영업이익 9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영업손실 73억원)과 비교해 흑자로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이 기간 28.5% 증가한 2383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141억원으로 2155.6% 늘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