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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부산 소상공인 위한 '공공배달 활성화 협약' 체결
부산 지역화폐로 '땡겨요' 결제 가능
소상공인 위한 공동 마케팅도 추진
소상공인 위한 공동 마케팅도 추진
신한은행은 앞으로 공공배달앱인 ‘땡겨요’에 부산 지역화폐로 결제가 가능한 기능을 추가하고 지역 소비자를 상대로 할인 쿠폰도 발행하기로 했다. 부산 소상공인들의 매출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은행은 부산신용보증재단에도 14억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이 출연금은 땡겨요의 가맹 소상공인을 상대로 한 200억원 규모 대출에 쓰일 예정이다. 정상혁 행장은 “부산 소상공인들이 땡겨요를 통해 매출을 증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