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만에 1억 개 팔리더니…정상회의까지 '놀라운 소식'
60년 만에 부활한 호두과자 '부창제과'
경주 APEC 정상회의 공식 디저트 선정
경주 APEC 정상회의 공식 디저트 선정
푸드콘텐츠기업 FG는 APEC 공식 협찬사로 선정돼 오는 10월 말 열리는 정상회의에 부창제과 호두과자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유통업계에서도 부창제과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부창제과는 신세계백화점 강남·대구·부산·대전, 스타필드 수원, 용산 아이파크몰 등에 입점했다. 이달 중순엔 하루 30만~40만 명의 유동인구가 오가는 서울역 한화커넥트플레이스에도 매장을 냈다. 신규 매장에선 국내산 가루쌀로 만든 신메뉴 '제주말차 호두과자'도 내놨다.
해외 언론도 부창제과를 조명하고 있다. 일본 경제지 닛케이신문은 최근 부창제과를 '한국의 핫 디저트' 중 하나로 소개하는 기사를 냈다. 부창제과는 향후 일본 주요 백화점에 진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