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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ife's Good' 캠페인
낙관적인 태도로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자는 ‘Life’s Good’ 브랜드 가치를 일상과 업무에 녹여내고 이를 실천한 사례를 라디오처럼 음악과 함께 전달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를 시작으로 전국 11개 사업장에서 차례로 열려 임직원 1만5000여 명이 참여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지난달 23일엔 조주완 사장(왼쪽)이 라디오 DJ를 맡아 ‘인간 중심의 혁신’ 가치를 보여준 사례로 일체형 세탁·건조기 워시타워의 기획 배경을 소개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