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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발칵 뒤집은 '콘서트 불륜'…회사측 공식 조사 착수 [영상]
아스트로노머 이사회
콘서트 불륜현장 잡힌
CEO CPO 조사하기로
콘서트 불륜현장 잡힌
CEO CPO 조사하기로
바이런 CEO와 캐벗 CPO는 콜드플레이 콘서트 현장에서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며 공연을 관람하다 전광판에 자신들이 등장하자 당황하며 얼굴을 감췄다. 캐벗은 바로 뒤돌았고, 바이런 바닥에 주저앉으며 카메라 앵글을 벗어났다. 해당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한 바이런 CEO의 아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편의 이름을 삭제하고, 이후 계정을 비활성화했다.
또 뉴욕포스트는 이번 사건의 당사자인 바이런 CEO가 “실적에만 집착하는 악독한 리더였으며 전 직원들은 통쾌해하며 웃느라 난리“라는 아스트로노머 전 직원의 인터뷰를 익명으로 내보내기도 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