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나, '그녀만 소화할 수 있는 패션'
배우 나나가 20일 오후 서울 성수동 메종 발렌티노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2025 가을 컬렉션'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토] 나나, '그녀만 소화할 수 있는 패션'
△귀여운 미소
[포토] 나나, '그녀만 소화할 수 있는 패션'
△예쁘게 꽃받침~
[포토] 나나, '그녀만 소화할 수 있는 패션'
△예쁨 가득~
[포토] 나나, '그녀만 소화할 수 있는 패션'
△매력 넘치는 미소
[포토] 나나, '그녀만 소화할 수 있는 패션'
△우아한 손인사
[포토] 나나, '그녀만 소화할 수 있는 패션'
△나나라서 소화할 수 있는 패션
[포토] 나나, '그녀만 소화할 수 있는 패션'
△매혹적인 눈빛
[포토] 나나, '그녀만 소화할 수 있는 패션'
△치명적인 눈빛 유혹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