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역 인근 건물 옥상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최모씨가 지난해 5월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1
서울 강남역 인근 건물 옥상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최모씨가 지난해 5월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1
[속보] '강남역 살인' 명문 의대생 2심서 징역 30년…형량 늘어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