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 괌, 영어로 놀며 자연·문화 체험…여름방학엔 아이들과 괌 리조트 가요
치안 안전하고 비행기로 4시간
최대 워터파크와 즐길거리 풍부
최대 워터파크와 즐길거리 풍부
성인 골드패스를 이용하면 만 11세 이하 동반 아동 최대 2명까지 키즈 골드패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 가족 여행객에겐 더욱 합리적이다. 관광지 특성상 외식 물가가 높은 괌에서 하루 세 끼 식사가 포함된 골드패스는 여행 경비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PIC 괌은 리조트에 아동 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구비했다. ‘레츠 스피크 잉글리시(Let’s Speak English)’는 만 4~12세를 대상으로 한 영어 말하기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리조트 직원과 영어로 대화하고 미션을 수행하면 영어 수료증 및 소정의 기념 선물을 준다. 실생활 속 자연스러운 영어 노출 기회를 제공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골드패스가 있는 아동은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또 다른 인기 프로그램 ‘키즈클럽’은 만 4세부터 12세를 대상으로 전문 자격을 갖춘 직원인 클럽메이트와 함께 다양한 실내외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오전반, 오후반, 종일반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이용 시간대에 따라 아이들의 점심 식사까지 챙겨줘 부모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은 전 세계에서 온 친구들 및 클럽메이트와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자신감을 키우고 글로벌 감각도 익힐 수 있다.
그 외에도 PIC 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다섯 가지 액티비티를 엮은 ‘디스커버 PIC’ 등 키즈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PIC 괌은 매달 여는 ‘PIC 괌 슈퍼세일 피리어드’와 ‘PIC 괌 라이브 위크’ 프로모션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다. 객실과 항공은 물론 각종 특전이 포함된 패키지를 기간 한정 특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라이브 방송 도중 예약하면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