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선 D-16 '후보 사퇴' 나왔다…후보직 던진 이유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주와 자유통일당 대선 후보 사퇴
    오는 19일 기자회견서 이유 밝힐 듯
    사진=자유통일당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자유통일당 홈페이지 갈무리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기호 6번'을 달고 출사표를 던진 구주와 자유통일당 대선 후보가 후보직을 사퇴했다.

    1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구 후보는 이날 오전 사퇴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구 후보의 이름은 선관위 홈페이지에서도 사라진 상태다.

    1980년생으로 변호사인 구 후보는 12·3 비상계엄 사태를 주도한 인물 중 한 명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를 맡고 있다.

    그는 자유통일당 최고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제21대 국회의원총선거 당시 국민혁명당 소속으로 서울 서초갑에 출마하기도 했다. 22대 총선에선 자유통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으로 비례대표 6번에 이름을 올렸다.

    구 후보는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자유통일당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기자회견에선 사퇴 이유 등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힘, 이재명 '개헌 구상'에 "국민에 대한 중대한 모독"

      국민의힘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개헌 구상을 'TV 토론용'으로 규정하고 "국민과 헌법에 대한 중대한 모독"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헌법개정특별위원회는 18일 입장문을 내고 "오늘...

    2. 2

      '카페 알바' 김문수 "이재명 '커피원가 120원' 발언, 현실 몰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커피 원가 120원' 발언을 놓고 국민의힘의 공세가 이어지고 있다.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몇주 전 제가 직접 카페 알바를 하...

    3. 3

      국민의힘 "이재명 '커피 원가 120원' 발언…소상공인은 눈물"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를 향해 "시장경제에 대한 무지함을 고스란히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앞서 "커피 한 잔 원가는 120원이고 판매가는 8000~1만원"이라고 발언한 이 후보를 꼬집은 것이다.&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