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6시간 만에 큰불 잡힌 이천 물류센터 화재
13일 경기 이천시 부발읍의 한 대형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건물에 리튬이온배터리가 보관돼 진화 작업이 지연되면서 화재 발생 6시간여 만인 오후 4시4분 큰불이 잡혔다. 이번 화재로 물류센터 관계자 178명이 대피했으나 숨지거나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