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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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대는 국내 경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가 3월 57.9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는 2월 지수(64.7)보다 크게 낮아진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63.2)도 크게 밑돈 수치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