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럼프 “북미 긴장감, 월드컵 재밌게 만들 것”
지난 7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오른쪽)이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2026년 FIFA 클럽월드컵’ 우승 트로피와 열쇠를 소개하고 있다. 미국은 캐나다, 멕시코와 ‘관세 갈등’을 빚는 가운데 내년 FIFA 월드컵을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긴장은 좋은 것이고 월드컵을 훨씬 흥미롭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월드컵 준비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백악관에 설치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