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023년 추진한 ‘지능형 교통체계’(ITS) 구축을 마무리하고 다음달부터 시내 주요 교차로에 적용한다고 22일 밝혔다. ITS에는 실시간 신호정보 개방, 스마트 감응 신호, 실시간 신호 제어,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 등 기술이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