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허드 김선주 부대표(왼쪽)와 Fmart 宋红莉 대표가 '한국 Fmart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진허드 김선주 부대표(왼쪽)와 Fmart 宋红莉 대표가 '한국 Fmart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국내 유통기업 진허드(주)(대표 정용덕)는 중국 Fmart(대표 宋红莉) 重庆福玛特科技有限责任公司와 2024년 12월17일 '한국 Fmart 총판 계약'을 맺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국내 판매를 추진한다.

중국 Fmart는 가정용 스마트 서비스 로봇을 주력으로 개발하는 업체로 개발, 생산, 판매 기능이 통합된 회사로 현재 유럽과 중동, 일본에 가정용 청소기 등을 판매하고 있다.

중국 Fmart 宋红莉 대표는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를 갖고 이달 중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며 이번 방문을 통해 진허드㈜와 Fmart간의 협력관계가 보다 강화될 예정이다.

진허드㈜ 정대표는 “Fmart 제품은 품질 대비 가격, 가성비가 높아 어려워진 경제 상황에서 국민의 합리적인 소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