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림에서 또 흉기 난동…지인 칼로 찌른 30대女 긴급 체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서울 신림역 근처에서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결국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14일 오후 2시 10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림역 인근 상가에서 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30대 여성을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림역에서는 1년 전에도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작년 7월 21일 신림역 4번 출구 근처 골목 및 지상 주차장에서 30대 남성이 흉기난동을 벌여 2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30대 남성 3명이 다쳤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할 얘기 있다" 불러내 은행 지점장에 흉기 휘두른 80대女 체포

      "할 이야기 있다"며 은행 지점장을 불러내 흉기를 휘두른 80대가 경찰에 입건됐다.13일 오전 9시 15분께 대구 남구 한 은행에서 80대 여성 고객 A씨가 지점장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B씨는 얼굴에 상처를 입고...

    2. 2

      경찰, 숭례문 지하보도 살인사건 피의자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숭례문 인근 지하보도에서 60대 여성 환경미화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7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이날 살인 혐의로 체포된 70대 남성 ...

    3. 3

      '일본도' 나흘 만에 또…숭례문 지하보도서 60대 여성 피살

      서울 숭례문 인근 지하보도에서 6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용의자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일 오전 5시 10분께 중구 숭례문 인근 지하보도에서 6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