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에서 검출된 황색포도상구균은 식품에서 독소를 분비해 구토·설사 등을 일으키는 식중독균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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