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9시28분 현재 조일알미늄은 전일 대비 185원(8.31%) 오른 2410원에, 삼아알미늄은 2500원(3.38%) 상승한 7만6500원에, 남선알미늄은 102원(5.66% 뛴 1905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미국과 영국이 러시아산 금속의 자국 수입을 금지한 영향으로 보인다. 미 재무부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과 영국 정부의 공동 조치로 시가코상업거래소(CME)와 런던금속거래소(LME)가 러시아산 알루미늄, 구리, 니켈의 4월13일 이후 신규 생산 물량 취급을 금지했다”고 밝혔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