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수산물 유통이력 정보를 활용해 수입 물량이 많고, 적발 비중이 높은 활참돔, 활가리비, 냉장명태 등 중점품목 취급업체 2천500곳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해수부는 조직·지능화한 수산물 원산지 위반행위에 적극 대응하도록 수사인력을 갖춘 해양경찰청과 함께 취급량이 많은 중점품목 판매업체를 중심으로 합동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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