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교수는 2007∼2010년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을 지냈고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비상임위원,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위원 등을 거쳤다. ‘자폐 장애인의 대부’로 불리는 김 변호사는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거쳤고 2001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했다. 2006년 ‘한국자폐인사랑협회’를 설립했으며, 2014년 발달장애인법 제정을 주도했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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