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보] 美 1월 고용 35만3천건 '깜짝' 증가…실업률 3.7%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1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35만3천건 증가했다고 미 노동부가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증가 폭인 21만6천건과 비교해 많이 늘어난 수치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8만5천건도 크게 웃돌았다.

    실업률은 3.7%로 전문가 전망치(3.8%)를 소폭 밑돌았다.

    [1보] 美 1월 고용 35만3천건 '깜짝' 증가…실업률 3.7%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금융위 첫 여성 고위 공무원에 이석란

      금융위원회가 24일 이석란 금융위 부이사관(사진)을 고위공무원(국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실시했다. 2008년 금융위 출범 이후 첫 여성 고위공무원이다. 이 국장은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 사회경제국장으로 ...

    2. 2

      4시간반 대화 끝에 '고성'만…CU물류 교섭 결국 빈손으로

      경남 진주 CU 물류센터 조합원 사망 사고 이후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와 BGF로지스가 교섭 테이블에 다시 앉아 서로의 입장을 확인했다.24일 노동계 등에 따르면...

    3. 3

      결국 이재용 집 앞까지…"최악의 시기" 경고에도 노조 '폭주'

      삼성전자 노조가 총파업 첫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에 집회 신고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날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대규모 결의대회를 연 데 이어 투쟁 수위를 한층 더 끌어올린 것이다. 주요 외신들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