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용량의 설비를 갖추지 않아 홈트레이딩시스템(H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이 중단·지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프로그램 오류로 환전·보험료 출금에서 불편을 겪는 사례도 나왔다.
증권사의 주식매매 프로그램 오류로 이미 매도된 주식이 계좌에 남은 것으로 잘못 표시돼 고객이 주식을 추가로 매도하는 사고가 있었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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