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로 8곳은 아예 사업 불가
예를 들어 공유 숙박 플랫폼 업체 오요룸스는 한국은 도시에서 내국인 대상의 공유 숙박을 금지하고 있어 사업이 불가능했다. 100대 유니콘 중 한국 기업은 핀테크 업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한 곳뿐이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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