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 결과 식당을 운영하는 A씨는 같은 동네 주민 B씨에게 "일당을 주고 식당에서 밥도 공짜로 주겠다"고 꾀어 함께 범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훔친 배추를 식당 식재료로 모두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추가 범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추궁하고 있다"고 말했다.
dragon.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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