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액은 약 78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15% 늘었다. 순이익도 52.33% 증가한 149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운모 제품의 생산과 판매가 안정적이었다"며 "그래핀 라인업 제품의 매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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