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은 레고 팬들의 작품을 제품으로 개발하는 레고 아이디어 플랫폼을 통해 만들었다.
방탄소년단의 미국 팬 2명이 함께 디자인을 출품한 뒤 세계 소비자들의 호응으로 약 한달 만에 1만 표가 넘는 지지를 얻으며 제품화가 결정됐다.
신제품은 총 749개 브릭으로 구성됐으며 완성품 크기는 가로 38cm, 세로 16cm, 높이 14cm다.
내달 초 온·오프라인 레고스토어를 통해 출시된다.
한편 레고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소재 복합문화공간인 '일상비일상의틈'과 여의도 더현대 서울, 현대백화점 판교점 등에서 신제품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열 예정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