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내년 행사에 23억3000만원(시비 3억3000만원 추가)을 투입해 프랑스 노르망디상륙작전 기념행사 못지않은 규모로 행사를 치를 계획이다. 인천상륙작전 재연식, 국제안보포럼, 전승축하 문화축제, 9·15 마라톤대회, 인천상륙작전 관련 영화 상영 등이 추진되고 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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