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 군수는 현직 군수 신분이던 올해 초 창녕군청 공무원 등을 동원해 군민들에게 자서전을 무료로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한 전 군수는 지난 6·1 지방선거에 출마해 재선에 도전했지만 낙선했다.
경찰은 수사 결과 한 전 군수 외에도 이 사건에 연루된 창녕군청 공무원 10여명을 포함한 15명을 같은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앞서 창녕군선거관리위원회의 고발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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