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러브너 골드만삭스 분석가는 10일(현지시간) “애플과 테슬라의 매도세를 보면 증시의 항복(capitulation·대량 매도)이 가까워졌다”고 진단했다. 그는 “항복 징후가 커졌으나 주가의 바닥을 뜻하는 건 아니다. 3분기 실적과 다음달의 중간선거가 시장 불확실성을 증폭시키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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