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 전시회에는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북서울 장애인보호작업시설 소속으로 활동 중인 예술가 15명의 작품 100여점이 전람된다. 입장료는 무료다.
전시회 관람 관련 게시글을 본인 SNS에 올린 고객에게는 기프트카드, 커피 상품권 등을 받을 수 있는 추첨권 1매가 현장에서 제공된다.
박상범 비씨카드 페이-ZTF장(상무)은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 가치를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한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전시회를 개최했다"며 "미술시장에서 다양한 작품들이 고객들에게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