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원장은 공모 절차에 이어 도의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했다.
임기는 8월 1일부터 3년간이다.
충북대 의과대학장과 의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역임한 김 원장은 "도민 건강을 지키는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해 도민에게 사랑받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주 한국병원 진료부원장, 청주성심요양병원 병원장, 충북·충주시 의사회장 등을 지냈다.
윤 원장은 "지역거점 상급의료기관과 지역책인 의료기관의 역할 수행을 위해 모든 직원과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