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국내 1호 신약 보유한 제약 강자
SK케미칼은 1980년대 ‘신약 개발’을 목표로 1987년 생명과학연구소를 설립해 생명과학사업에 진출했다. SK케미칼의 라이프사이언스(제약) 사업부문은 순환기계, 골격근계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내재화된 고도의 연구개발(R&D) 기술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SK케미칼은 각 영역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인 조직을 구축하기 위해 2015년 혈액제제 전문 제약회사 SK플라즈마, 2018년 글로벌 백신·바이오 기업으로 성장 중인 SK바이오사이언스를 분사했다. 제약·바이오의 삼각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SK디스커버리 산하 제약산업을 주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