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유일 참석' BMW, 순수 전기세단 'i7' 국내 첫 공개 [현장 영상]
BMW그룹, 수입차 중 유일하게 부산 모터쇼 참가
MINI 일렉트릭 페이스세터도 국내 최초 공개
MINI 일렉트릭 페이스세터도 국내 최초 공개
i7은 BMW가 2015년 이후 7년 만에 선보인 7시리즈 완전 변경 모델의 순수 전기차로, 국내에는 올해 4분기 i7 x드라이브60가 출시된다.
국내 출시될 i7 x드라이브60은 두 개의 전기모터로 최고출력 544마력(유럽기준)을 발휘한다.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갖춘 101.7㎾h 고전압 배터리를 장착, 1회 충전시 최대 주행거리 625km(WLTP: 유럽에서 통용되는 자동차 연비 및 배출가스 측정 기준)를 제공한다.
BMW그룹 코리아는 수입차 브랜드 중 유일하게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에 참가했다. BMW그룹 코리아는 "BMW와 미니, BMW 모토라드 브랜드의 다양한 전기화 및 고성능 모델들을 선보이며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다각적 접근법과 리더십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산=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영상=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