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 "건강하세요" 응원
문 전 대통령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축산 산행 사진 3장을 공개했다. 문 전 대통령은 "산행 중 산수국 군락지를 만났다"며 "장소는 비밀. 내년에 산수국이 만개했을 때 또 올게요"라고 했다.
지지자들은 "힐링되는 사진",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해당 게시물의 '좋아요' 수는 14일 오전 기준 13만 개를 돌파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