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김주현 금융위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송부를 국회에 요청했다고도 전했다. 송부 기한은 오는 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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