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장은 1996년부터 진주 중앙시장 인근에서 이영곤 내과 의원을 운영했다. 1주일에 세 번 교도소를 방문해 재소자를 진료하면서 ‘진주시 슈바이처’라고 불리기도 했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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