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회원사 임시 총회를 열고 오 대표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저축은행 업계 출신이 중앙회 회장을 맡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 대표는 아주저축은행, 아주캐피탈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2018년부터 하나저축은행 대표를 맡고 있다.
신임 회장은 앞으로 3년간 저축은행중앙회를 이끌게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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