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이코노미 부문 실적도 긍정적
테슬라 기가베를린 가동시점
'이르면 3월 중순' 보도 나와
차량공유 및 배달서비스 업체 우버와 미디어 및 레저업체 월트디즈니가 사람들의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지난해 10~12월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우버는 승차공유와 음식배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7%, 34% 증가했습니다. 우버는 "오미크론이 사업을 짓누르고 있지만 숫자가 회복되기 시작했다"며 "승객들이 여행을 위해 우버를 더 자주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간외거래에서 두 업체 주가는 급등했습니다.
이밖에 AMD 마이크로소프트 등 테크기업들의 최신 뉴스도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실리콘밸리=황정수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