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을 영입한 PAOK 테살로니키 구단은 이날 SNS를 통해 포가치오티스 단장을 비롯한 구단 관계자들이 직접 테살로니키 공항에서 자매를 환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자매는 구단 관계자들의 환영 인사에 감사를 표하며 미소를 지었다.
또 기자들에게는 "누군가 우리 애들한테나 저한테 진실을 물어봤어야 했는데 그런 분이 안 계셨다"고 불편함을 토로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