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대교에서 연어생태공원 습지 입구에 이르는 500여m 구간에는 금계국이 만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 구간 금계국은 양양군이 2년 전에 심은 것으로 다년생이다 보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꽃망울을 터뜨렸다.
유채꽃밭에는 양양을 모티브로 한 포토존이 설치돼 주민과 관광객들의 사진촬영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글·사진 = 이종건 기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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