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확진자(1020명)보다 305명 줄어들면서 확진자 규모는 다시 1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672명, 해외 유입 43명이다.
신용현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