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日 긴급사태 발령할까…6일째 3000명 확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가 총리 오늘 대책 발표 예정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일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4일 NHK에 따르면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기준 3158명이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는 24만5924명이다. 사망자도 60명 늘어 누적 3645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9일부터 6일 연속 3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월 첫 확진자가 나온 후 처음이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관련 대책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일본 도쿄도지사를 포함한 수도권 4개 광역자치단체장은 긴급사태 재발령을 요구한 상태다.

    그동안 스가 총리는 경기 위축을 우려해 긴급사태를 선언을 외면했다. 하지만 광역자치단체장들이 긴급사태 발령을 공개 요구하면서 발령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윤진우 기자 jiinw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日 코로나 신규 확진자 엿새 연속 3000명 넘어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6일째 3000명을 넘었다.NHK 방송에 따르면 새해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전국에서 보고된 신규 확진자는 3146명으로 집계됐다.확진자 중 절반 ...

    2. 2

      생지옥 된 동부구치소…수용자 10명 중 4명 코로나 '확진'

      서울동부구치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수용자 10명 가운데 4명은 코로나19에 감염됐다.3일 법무부에 따르면 서울 동부구치소 관련 확진자는 총 1084명을 기록했다...

    3. 3

      벌써 800명 육박한 신규 확진자…내일 1000명 안팎 예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며 내일 신규 확진자는 1000명 안팎을 기록할 전망이다.3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검사에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