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이든이 쓸 마스크 찾는 옐런 입력2020.12.02 17:28 수정2021.03.02 00:01 지면A1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오른쪽)이 1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차기 행정부 경제팀을 소개했다. 첫 여성 재무장관으로 지명된 재닛 옐런 전 중앙은행(Fed) 의장이 발목을 다친 바이든 당선인이 불편한 자세로 마스크를 찾는 것을 돕고 있다. 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해소할 수 없는 차이 있어"…니콜 키드먼, 두 번째 결혼도 마침표 2 연봉 10만달러 받던 버핏…후임은 2500만달러 받는다 3 70%로 일본차 목줄 쥔 중국…'결국 우려하던 일 터졌다'